서울 성북구가 11/1~17 온라인 현장구청장실 운영하고 있다. 20개 전 동 주민과 줌으로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장소 제한 없이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에 참여하고 있다. 위드코로나가 시작되었지만 이미 일상이 되어버린 비대면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은 돌직구 민원을 제기하고 행정은 허심탄회한 답변을 내어놓고 있어 오히려 “온라인이 더 후련하네!” 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1. 온라인이 더 후련한 현장구청장실. 서울 성북구가 11/1~17까지 운영하는 온라인 현장구청장실, 삼선동 편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직접 주민의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2. 온라인이 더 후련한 현장구청장실. 서울 성북구가 11/1~17까지 운영하는 온라인 현장구청장실, 삼선동 편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가운데)이 직접 주민의 민원에 답변을 하고 있다.
3. 온라인이 더 후련한 현장구청장실. 서울 성북구가 11/1~17까지 온라인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 마련된 열린 스튜디오에서 직접 20개 전 동 주민과 줌으로 영상회의를 진행하며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4. 온라인이 더 후련한 현장구청장실. 서울 성북구가 11/1~17까지 온라인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20개 전 동 주민과 줌으로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장소 제한 없이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에 참여하고 있다. 줌 영상회의에 참여한 삼선동 주민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5. 온라인이 더 후련한 현장구청장실. 서울 성북구가 11/1~17까지 온라인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20개 전 동 주민과 줌으로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장소 제한 없이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에 참여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 마련된 열린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주민과 소통하면서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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