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어린이를 위한 청결하고 안전한 가정환경 조성에 팔을 걷고 나섰다.
성북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30가정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해충 방지를 위한 ‘홈클리닉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성북구는 전문 방역업체와 협약을 맺고 오는 11월까지 방역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 컨설턴트가 아동 가정에 방문하여 가정 내 오염 및 해충 발생 장소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청결유지 방법 안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30가정에 우선 진행하지만 성북구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제 성장할 수 있도록 홈클리틱 방역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manager@actimesnews.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