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관내 상습침수구역 및 역사주변, 간선도로변, 이면도로 등 재해방지 및 악취 저감을 위해 하수도 및 빗물받이 준설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관내 하수관거 80km, 빗물받이 23,000개소에 대하여 준설 및 세정작업을 3월 초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1차 작업을 5월 말 까지 완료 할 예정이다.
특히, 침수취약지역 및 역사주변 등에 대한 작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아울러 빗물받이 책임 관리자를 지정하여 배수를 방해하는 불법덮개 수거 작업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각종 폭우 시 침수로 인한 재해예방과 각종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이 해소되고 유해 해충 서식 및 악취 발생이 억제되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빗물받이 준설 및 세정 작업은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다”며 “본격적인 우기를 대비한 사전예방조치를 통해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anager@actimesnews.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