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성북구자율방재단(단장 김경남)은 어르신들이 계신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관내 무더위쉼터 안전점검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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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점검에서는 20개동의 방재단장과 단원들이 참여하여 에어컨 오염실태와 작동유무, 실내 청결상태등을 점검하여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지치지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였다.
돈암2동, 종암동, 정릉4동 방재단은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철을 위해 수박을 한통씩 각 경로당에 전달하기도 하였다.
김경남 성북방재단장은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싶다" 며 한편으로 " '안전성북', '행복성북'을 위해 앞장서는 성북구 자율방재단 단원과 직원관계자분들께 고맙다" 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성북구지역자율방재단은 이달 다가오는 무더위에 대비한 호우대비 안전전검, 심폐소생술 교육, 관내 환경정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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